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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 한인 역사·문화…타민족에 소개합니다

퀸즈경제개발공사 주최
25일 '코리아타운 워킹' 행사

퀸즈경제개발공사(QEDC)가 오는 25일 오전 11시에 ‘플러싱의 코리아타운 워킹 투어’ 행사를 개최한다.

뉴욕시 미술협회(Municipal Art Society) 소속 지리학 박사인 잭 아이컨바움이 직접 투어를 이끌며 한인 운영 스몰비즈니스와 교회 시설을 둘러볼 예정이다.

롭 맥케이 QEDC 홍보 디렉터는 “한인 상권이 플러싱 중심가에서 노던블러바드를 타고 동쪽으로 뻗어 나가 한인타운이 확장되고 있다”면서 “퀸즈 역사가인 아이컨바움 박사가 한인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주민들에게 플러싱 일대의 한인사회 역사를 설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인스트릿역 내 서쪽 매표소 앞에서 모여 노던블러바드 선상을 따라 머레이힐 롱아일랜드레일로드(LIRR) 기차역까지 걸어가며 투어를 진행할 계획이다. 투어 참가비는 15달러.

한편 QEDC는 퀸즈 지역 관광 정보를 종합한 미니 가이드북 ‘주머니 안의 퀸즈’(사진) 출간해 무료로 배포한다.

QEDC에 따르면 컬러로 된 114쪽 분량의 가이드북에는 퀸즈 주민들과 풍경 사진, 지도를 담아 관광객의 이목을 끈다. 특히 퀸즈 지역의 명물인 박물관·극장·주요 공원·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 시설 등 40여 곳의 관광지를 자세하게 실었다. 더불어 QEDC가 추천하는 현지 호텔과 식당 광고도 선보인다.

가이드북 곳곳에는 주민들이 퀸즈 지역을 사랑하는 이유를 글귀로 간략하게 담아 생생한 체험담을 전달한다.

가이드북은 QEDC 사무실(120-55 퀸즈블러바드 #309)이나 JFK·라과디아 공항의 환영센터, 퀸즈보로청, 퀸즈와 나소카운티 지역 주요 호텔에서 찾을 수 있다. 718-219-6243.

양영웅 기자 jmhero@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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