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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같은 봄…앨러지 불청객도 기승

20일 공식적인 봄의 시작을 알리는 춘분과 함께 완연한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최고기온이 화씨 70도에 육박하고 22일에는 80도 가까이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늘어난 꽃가루로 인해 뉴욕 일원 병원에는 앨러지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이상고온으로 앨러지 시즌이 일찍 찾아와 기침과 재채기·콧물·가려움 등의 증상을 보이는 한인들이 급증했다.

이혁엽 앨러지 전문의는 “예년의 경우 4월 중순쯤부터 환자들의 방문이 이어졌는데, 올해는 3월 초부터 찾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서승재 기자 sjdreamer@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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