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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의 기막힌 효능 알리고파 약 개발했죠"

성민산삼한방병원 서영수 원장

“산삼이 최고죠.”

성민산삼한방병원 서영수(65) 원장에게 산삼은 특별하다. 지난 1980년대 사업실패로 인해 건강까지 악화됐을 때 산삼을 먹고 깜쪽같이 기력을 회복했기 때문이다.

1985년 한의과대학에 입학해 한의사라는 제 2의 인생을 걷게 된 서 원장은 이후 산삼을 통한 약 개발에 온 힘을 기울였다.

이번 박람회에서도 서 원장은 산삼 알리기에 여념이 없었다. 150년이 넘는 산삼부터 70~80년된 산삼까지 다양했다. 주로 록키마운틴, 아팔래치안산맥 등에서 캔 산삼이다. 특히 금색 빛깔 산삼 금옥단이 눈에 띄었다.

서 원장은 "산삼 금옥단은 산삼에 사양성분을 첨가시킨 것"이라며 “심장열을 아래로 끌어내려 신장의 냉을 덮어주고 신장의 냉을 끌어올려 심장열을 식힌다"라고 설명했다.

벽사단 약은 위장병에 효과적이다. 그는 "위장에 내장근육과 외장근육이 있는데 이 근육의 운동이 원활하게 되지 않을 때 체하는 것"이라며 "벽사단은 위장 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소화불량을 없애고 위장병 예방에도 좋다"라고 전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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