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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화면 조작 기술 개발…MIT 박사과정 이진하씨

3차원(3D) 화면 조작 기술을 한인 학생이 개발해내 화제가 되고 있다.

IT전문매체 씨넷의 보도에 따르면 매사츄세츠 공과대학(MIT) 미디어랩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한인 유학생 이진하(사진) 씨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인턴직원으로 있으면서 '투명(see-through) 3D 데스크톱'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이용자가 투명한 3D 스크린 뒤로 손을 뻗어 화면을 보면서 손으로 직접 화면 상의 파일을 조작하는 것이다. 이용자는 맨손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나 파일을 열 수 있으며 카메라가 이용자 눈의 위치를 감지해 이를 3D 이미지 형태로 표현해준다.

이씨는 "이 제품은 일반 노트북PC처럼 사용하다가 필요할 때 3D 공간으로 손을 넣어 조작할 수 있다"며 "3D 데스크톱을 이용하면 인간의 공간 지각 능력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어 직관적"이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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