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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노회장에 함상권 목사…KAPC 워싱턴노회 정기노회

목사후보생 4명 받아

미주한인예수교장로교회(KAPC) 워싱턴노회가 13일 워싱톤영생장로교회(담임 정명섭 목사)에서 제 9회 정기노회를 열고 신임노회장에 함상권 목사(새길교회)를 선출했다.

부노회장엔 정명섭 목사, 서기엔 이기훈 목사를 선출했으며, 부서기 장재윤 목사, 회록서기 한세영 목사, 부회록서기 허성무 목사, 회계 나병만 장로, 부회계 김강인 장로 등을 각각 선임했다. 노회파송 신학교 이사로는 장재윤 목사를 선임했다.

이번 정기노회에서는 이재민 전도사(베다니장로교회), 정성 전도사(우리주님의교회), 박세훈 전도사(워싱톤영생장로교회), 송동길 전도사(메시야장로교회) 등 총 4명을 목사후보생으로 받았다. 또한 청지기교회(홍효채 목사)의 교회설립청원서를 받아 노회 차원에서 재정지원(개척교회)을 하기로 했다. 꿈이있는장로교회(박한기 목사)의 교회가입청원도 받았으며, 워싱톤영생장로교회의 교회명칭변경청원서도 받아 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로 변경했다.

워싱톤개혁장로회신학교 이사로는 기존 대표인 정인량 목사, 조형복 목사, 이기훈 목사, 정우용 목사, 한세영 목사와 함께 이종욱 목사, 이유기 장로, 오일웅 장로, 나병만 장로, 조휘권 장로, 김진흥 장로, 문태현 집사 등 7명을 신임이사로 위촉해 총 12명의 이사가 활동하게 된다.

KAPC 워싱톤노회에는 예수사랑교회, 메시야장로교회, 영광장로교회, 초대장로교회, 예일교회, 코이노스영생장로교회, 새길교회, 미문교회, 예수사랑교회, 첸틸리제일교회, 미주열린장로교회, 워싱톤임마누엘선교교회, 밀알선교회, 꿈이있는장로교회, 안디옥교회, 워싱톤충현장로교회, 새한장로교회, 샬롯츠빌한인교회, 시온장로교회, 우리주님의교회, 청지기교회 등이 소속되어 있으며, 약 30여명의 목회자가 회원으로 가입돼 있다.

장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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