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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투어 나선 아지아틱스(AZIATIX)

실력파 힙합·R&B 그룹 LA도 상륙

세계 대중음악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한인 그룹 아지아틱스(AZIATIX) 가 지난 해에 이어 다시 한번 미주 투어를 펼친다. 오늘(16일) 부터 시작될 아지아틱스의 공연은 텍사스 오스틴과 댈러스를 거쳐 샌프란시스코와 남가주 지역까지 이어진다. LA 인근 지역에서는 30일 포모나에 위치한 더 글래스 하우스 31일 LA 윌셔길에 위치한 엘 레이 시어터 다음달 1일 샌디에이고 아이레닉에서 열릴 예정이다. 아지아틱스는 그룹 솔리드 출신의 정재윤이 프로듀싱을 맡은 3인조 실력파 힙합.R&B 팀이다. 멤버 3명 모두 미주 한인이다. 랩을 맡은 플로우식은 뉴욕 출신으로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이름을 알려 왔다. 노래를 맡은 니키 리는 LA출신으로 중화권에서 먼저 데뷔해 엄청난 인기 몰이를 해 왔다. 보스턴 출신인 에디 신은 작사 작곡 능력까지 두루 갖춘 싱어송라이터다.

아지아틱스의 활동 무대는 전 세계다. 이미 모든 싱글들이 아이튠즈 차트 상위권에 오른 것은 물론 한국과 대만 일본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대중성과 실력을 확실히 뽐낸 바 있다. 지난해 데뷔와 함께 미국과 아시아권 투어도 성공리에 마무리했고 뉴스위크 표지에 'K합(K-hop.코리안 힙합)'의 대표주자로 소개돼 표지를 장식하는 영광도 누린 팀이다.

공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티켓 구입은 아지아틱스 공식 홈페이지(www.aziatix.com)를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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