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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날씨 쌀쌀

남가주 날씨가 변덕을 부리고 있다.

지난 주 80도대까지 치솟았던 수은주가 12일부터 한낮 기온 60도대를 기록하며 뚝 떨어진 가운데 예년보다 낮은 기온이 지속되고 있는 것.

연방기상청에 따르면 이처럼 쌀쌀한 날씨는 이번 주 내내 이어진다. 기상청은 16일~17일 LA 벤투라 오렌지 카운티를 포함한 남가주 전역에 비가 내릴 확률이 60%라고 예보했다.

당국은 또 강풍이 동반할 것으로 예상돼 체감온도를 끌어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박지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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