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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잉 넛·버터플라이·옐로우 몬스터즈…

'밴드 한류' 서울소닉 내달 북미투어

한국 밴드 음악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지난해 시작된 '서울소닉(Seoulsonic)' 프로젝트가 다음 달 그 두 번째 여정을 시작한다.

오는 11일부터 시작되는 '2012 서울소닉 북미투어'는 다음달 11일까지 계속된다. 올해 투어 공연에는 크라잉 넛(사진) 3호선 버터플라이 옐로우 몬스터즈 등 3팀의 밴드가 참여한다.

북가주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되는 세 팀의 투어는 텍사스 오스틴 캐나다 토론토 뉴욕 브루클린과 윌리암스버그를 거쳐 샌디에이고와 LA 공연을 끝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들은 특히 오는 16일 오스틴에서 열리는 영화.음악 축제 SXSW(South by Southwest)의 오피셜 쇼케이스와 21일 토론토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 'CMW(Canadian Music Week)'의 오피셜 쇼케이스 무대에 서 한국 밴드음악의 독특한 색깔과 에너지를 뽐내게 된다.

LA에서는 다음달 5일 웨스트 할리우드에 위치한 바이퍼룸 무대에 오를 계획이다.

서울소닉 투어를 기획한 DFSB 콜렉티브측은 "작년 행사를 통해 얻은 지식과 인맥을 토대로 작년보다 1곳 늘어난 6개 지역에서 투어 공연을 하게 됐다"면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소닉 인터넷 홈페이지(seoulsonic.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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