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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단대책위원회 신임회장에 이대우 목사…"이단 대처 강화 하겠다"

미동부이단대책위원회 신임회장에 필라교회협의회 이대우 회장이 선임됐다.

5대 회장을 맡은 이 회장은 앞으로 건강한 교회, 건강한 성도, 건강한 교협 활동으로 이단 치유와 예방적인 차원에서 대처를 강화해 나갈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동부 7개 지역에서 모인 목회자들은 지난달 말 뉴욕교협 사무실에서 이단대책 방지 방안을 논의한 바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대책위가 분기별로 모여 정보 교류와 친교를 강화해 나가야 할 필요성과 효율적인 이단대책과 방법에 있어 교회의 본질을 찾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는 등 이단 대책에 대한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한편 대책위 부회장은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김종훈 회장과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 유재도 회장이 각각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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