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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 인권을 위한 기도회 성료…한인교회여성연합회 주최, 90여명 참석

한인교회여성연합회 뉴저지 지역회(회장 강방선)는 지난 4일 트렌톤장로교회(담임목사 황의춘)에서 여성 기도회를 열고 세계 각지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성들을 위한 기도 행사를 열었다.

지역 목회자와 90여명의 지역 여신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너희가 정의를 구하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기도회에서는 사회 각 영역에서 차별과 폭력에 직면해 있는 여성들의 인원 회복을 위해 기도가 진행됐다.

이 기도회는 1887년 미국장로교회 선교부장 다윈 제임스라는 여성 신도에 의해 시작, 해마다 3월 첫째 주에 국가와 교파를 초월하여 열린다. 이 기도회는 교회 연합과 세계 복음화에 기여한다는 목적을 갖고 있다.

박춘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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