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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기온 뚝'…강풍에 비 올 수도

지난 주말 완연한 봄날씨를 보였던 남가주 지역이 오늘 오후부터 한차례 강풍을 동반한 비 소식과 함께 기온이 뚝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국립기상청은 6일부터 최고 기온이 전날보다 20도 가량 내려간 50~60도대를 기록할 것이라며 LA를 비롯해 벤투라 카운티와 앤텔롭밸리 일부 지역에서는 순간 최고 풍속이 시속 65마일에 달할 것으로 예보했다.

쌀쌀한 날씨는 7일까지 계속되다 8일부터 회복돼 낮 최고기온이 80도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됐다.

박낙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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