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임혜기 '맨해튼 블루스' 출판기념회

소설가 임혜기씨가 쓴 신간 '맨해튼 블루스' 출판기념회가 지난 25일 뉴저지연합교회에서 열렸다.

출판기념회는 출판감사예배 후 미동부한국문인협회 회원 등이 나와 소설의 각 단락을 낭송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문인과 임씨가 다니는 교회 교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임씨는 "이번 책으로 모두 10권을 펴냈다"며 "앞으로 주님의 사랑을 담은 책을 쓰고 싶다"고 말했다.

‘맨해튼 블루스’는 여러 단편 이야기들의 모음이다. 사랑·결혼 등 주제를 놓고 고민하는 어머니와 아들, 소설가와 그의 네 번째 부인, 게이 아들 등 삶의 여러 모양을 수려한 문체로 풀어내고 있다.

서울에서 태어난 임씨는 이화여대 정외과를 졸업하고, 장편소설 ‘셋은 언제나 많고 둘은 적다’‘사랑과 성에 관한 보고서’, 수필집 ‘결혼한 여자의 자유’ 등을 펴냈다.

이주사랑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