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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설날잔치 800여명 참석…신태량·존 김 봉사상 수상

시카고아시안연합이 주최한 설날잔치가 열려 아시안들의 연대가 강조됐다.

25일 로즈몬트의 오헤어 하얏트리젠시호텔에서 열린 시카고아시안연합(AACC)의 제29회 아시안설날잔치는 타이커뮤니티가 주최했다. 올해 주제는 ‘It's time…’으로 기조연설자로 나선 칸타티 서파몽콘 태국 전 외무부장관은 시카고 지역의 아시안들이 힘을 합쳐 정치적·사회적 위상을 높여야 할 때라고 지적했다.

행사에서는 춤사랑무용단을 비롯한 각 커뮤니티 전통무용단의 공연이 이어지기도 했으며 아시안 커뮤니티에 기여한 인물에 대한 시상식도 마련됐다. 산드라 오타카 기념상은 제시 화이트 주총무처 장관이, 핑 톰 기념상은 레이몬드 리가 각각 수상했다. 또 커뮤니티봉사상은 신태량 한인회 이사장이, 우수청소년상은 존 김(일리노이대 어바나-샴페인) 군이 받았다.

한편 내년 아시안설날잔치는 베트남 커뮤니티에서 주최한다.

박춘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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