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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작품·감독상 석권

남우주연상 장 뒤자르댕
여우주연상 메릴 스트립

영화 ‘아티스트’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 등 5관왕을 차지했다.

26일 LA 코닥극장에서 열린 제84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티스트’는 아카데미상 최고 영예인 최우수 작품상과 감독상, 남우조연·의상디자인·음악 상을 수상했다. 이 영화의 미셸 하자나비시우스 감독은 미감독조합상에 이어 올해 미국에서 두 번째 감독상을 거머쥐었다.

‘아티스트’에서 열연한 장 뒤자르댕은 조지 클루니·브래드 피트 등과 경합을 벌인 끝에 남우주연상을 수상했고 ‘철의 여인’의 메릴 스트립은 생애 두 번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아티스트’와 7개 부문에서 각축전을 벌인 ‘휴고’는 촬영·음향편집·음향효과·미술·시각효과 등 주요 기술 부문을 석권했다.

또 ‘비기너스’의 크리스토퍼 플러머(82)가 아카데미상 최고령 수상자로 남우조연상을 차지했고 ‘헬프’ 가정부 역으로 열연한 옥타비아 스펜서가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양영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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