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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인 조슈아 벨' 미15곳·유럽 '메가톤급 투어 콘서트'

전세계 음악계가 주목

지난 7일 LA 필하모닉에서 바이올린곡의 진수만을 모은 리사이틀을 가져 극찬을 받은 세계적 바이올리니스트 조슈아 벨이 미국내 15개 도시를 포함한 북미와 유럽 전역을 도는 엄청난 규모의 순회 연주회를 기획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순회 공연은 뉴욕과 인디애나폴리스 LA 샌프란시스코 피츠버그 등 미국의 주요 대도시의 무대를 모두 섭렵할 뿐 아니라 영국 런던과 프랑스 파리 독일 베를린 스페인 마드리드 등 유럽의 대표적인 대도시를 모두 도는 메가톤 급 투어 콘서트. 숙련된 열정의 뮤지션도 감히 엄두를 내지 못하는 엄청난 규모의 콘서트로 전세계 음악계가 주목하고 있을 정도다.

이런 메가톤 급 순회 공연을 준비 하면서도 그는 또한 평소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어린이 음악 교육에도 끈을 늦추지 않고 가는 곳마다 청소년을 위한 많은 음악회를 계획하고 있어 수퍼 스타로서의 면모도 잃지 않고 있다.

지난 LA 필하모닉 리사이틀에서는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소나타 F 장조 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3번 D단조 라벨의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를 피아니스트 샘 헤이우드와 함께 완벽하게 연주 극찬을 받은 조슈아 벨은 이번 순회 공연을 끝낸 후에는 명실공한 '제 2의 아이작 스턴'으로 등극할 것이라고 평론가들은 예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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