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뉴스를 확인하세요.

많이 본 뉴스

광고닫기

기사공유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
  • 공유

주류사회 화합 위한 '하모니'…인패스 시니어 밴드·청소년 합창단

4월14일 페어팩스 축제서 개막 연주

인패스(이사장 허인욱·대표 피터 정)가 미 주류사회의 화합을 위해 연주한다.

시니어 밴드(지휘 송주호)와 청소년 합창단(지휘 정세영)이 오는 4월 14일(토) 실시하는 페어팩스 카운티 축제에서 개막 연주를 한다.

페어팩스 카운티 공원국에서 주최하는 ‘컬모어 문화축제’는 미 주류사회 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잔치로 한인들로 구성된 인패스 시니어 밴드와 청소년 합창단이 오프닝에 미국 국가와 찬송가를 연주하게 돼 더욱 뜻깊은 행사다.

시니어 밴드는 전직 군악대원 등 악기 연주를 취미로 하는 40~60대 아버지들 15명 정도로 구성돼 있으며 일요일 마다 비엔나 킬머중학교에서 연습하고 있다. 또한 인패스 유스 콰이어는 중학생과 고등학생들로 구성된 합창단으로 조지메이슨 대학 보컬 및 오페라 코치인 정세영 박사가 지휘를 맡고 있다.

시니어 밴드는 오는 3월 1일(목) 워싱턴 한인연합회가 주최하는 삼일절 행사에서도 애국가와 삼일절 노래등을 연주할 예정이며 청소년 합창단은 오는 5월 조지메이슨 대학 연주회와 뉴욕 카네기홀 연주회 등을 계획하고 있다.

▷문의: 703-378-0401(전성탁 디렉터) ▷홈페이지: www.inpass.me

장대명 기자


Log in to Twitter or Facebook account to connect
with the Korea JoongAng Daily
help-image Social comment?
lock icon

To write comments, please log in to one of the accounts.

Standards Board Policy (0/250자)


많이 본 뉴스




실시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