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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달러에 오페라 즐기세요"

25일부터 '앨버트 헤링'
LA 오페라 초특가 세일

값비싼 오페라 공연을 25달러에 관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다.

LA 오페라는 25일부터 뮤직센터 도로시 챈들러 파빌리언 무대에 올리는 벤자민 브리튼의 '앨버트 헤링'(Albert Herring)을 오페라를 한번도 관람한 적이 없는 초심 관객에게 전석 25달러에 판매하는 초특가 세일을 실시한다.

이 오페라는 홀어머니를 도와 야채가게에서 일하는 착하고 선한 한 영국 마을의 유일한 동정남 앨버트 헤링을 그린 작품. LA 오페라는 밝으면서 해학이 넘치는 이 오페라를 커뮤니티에 알리기 위해 오페라 버진(Opera Virgins) 를 대상으로 22일부터 입장권 파격 세일을 시작했다. 마감이 24일(금) 이므로 서둘러 구입해야 한다.

LA오페라의 홍보 담당 디렉터 개리 머피에 의하면 '초심자는 LA 오페라의 데이타베이스에 이름이 없는 사람으로 규정한다"며 초심자를 데리고 오는 오페라 팬들은 (213)972-8001으로 먼저 전화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 혜택은 25일 3월3일 3월8일 3월14일 오후 7시 3월 17일 오후 2시 공연에 한한다.

▶문의 : www.laopera.com

유이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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