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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운동의 새 패러다임 열린다"…'국제기도의 집' 한인 위한 기도 컨퍼런스 개최

캔사스시티의 '국제기도의 집(International House of Prayer.이하 IHOP)'에서 한국인을 위한 기도 컨퍼런스가 열린다.

IHOP 한국인 사역부에 따르면 오는 3월8일부터 10일까지 '예수님을 향한 열정.기도와 선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IHOP 장은선 간사는 "이번 컨퍼런스는 기도와 선교운동의 통합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한국교회를 향한 부르심을 확인하기 위해 열리는 것"이라며 "예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지닌 한인 크리스천들이 한국의 다음세대 가운데 일어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IHOP 마이클 비클 목사 국제예수전도단(YWAM) 로렌 커닝햄 목사 콜투올(Call 2 All) 마크 앤더슨 목사 IHOP 한국인 사역부 김재익 선교사 등이 강사로 나서게 된다.

김재익 선교사는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마음을 선교지에 전하고 싶은 한국 교회 목회자나 선교사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컨퍼런스 참가문의는 웹사이트(www.IHOPkorean.org)를 통해 가능하다.

지난 1999년 세워진 IHOP은 매일 24시간 주7일 1년 365일 내내 기도와 예배를 드리는 영적 운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IHOP에는 풀타임 스태프만 1000여 명이 있으며 IHOP 학교에도 전 세계에서 온 1000여 명의 학생들이 등록돼 있다.

한편 지난 2009년부터 공식 시작된 'IHOP 한국인 사역부'는 한국 크리스천들의 기도운동의 사명을 일깨우고 다음 세대에게 신앙의 유산을 전한다는 목적을 갖고 사역하고 있으며 15명의 한인 선교사들이 IHOP을 찾는 한국인들을 훈련 개 교회로 재 파송하고 있다.

▶이메일 문의: eunseonjang@ihop.org

장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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