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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 아버지학교 2012 미주대회 열려

연합장로교회서 이틀간에 걸쳐

2012 두란노 아버지학교 미주대회가 지난 10~11일 애틀랜타에서 열렸다.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미국과 캐나다 그리고 남미에 있는 아버지학교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연례행사인 이번 대회는 첫날인 10일 '비전나잇'을 개최하고 아버지학교의 비전을 선포하고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다음날인 11일에는 목회자 간담회 및 운영위원장 간담회, 진행자 스쿨, 봉사자 스쿨 그리고 각종 특강 등이 이어졌다.

이번 대회의 준비위원장 노병찬 씨는 "이번 대회는 전 미주의 아버지학교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버지가 살아야 가정이 산다'는 사명을 다시한번 생각하고 나누는 자리"라고 설명했다. 노 위원장은 "아버지들은 가정이 내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와 가정을 내게 맡깉 것이라는 사명의식을 가져야 한다"면서 "아버지들이 바로서야 가정이 회복된다. 아버지 학교는 아버지라면 누구나 경험해야 할 필수교육"이라고 덧붙였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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