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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파 찬양팀 '120 성령의 사람들'

애틀랜타 5개 교회서 순회집회



한국의 초교파 예배 사역팀 '120 성령의 사람들'이 미주 투어 집회차 애틀랜타를 방문한다.

20여명으로 구성된 '120 성령의 사람들'은 12일 오후 2시 실로암 교회를 시작으로 에덴스 장로(15일 오후8시), 안디옥(18일 오후 7시 30분), 한뜻사랑(19일),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19일 오후 2시)에서 순회 집회를 갖는다. 또 내시빌과 콜럼비아, 워싱턴 D.C. 필라델피아, 뉴욕까지 한달동안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이 단체는 지난해에도 애틀랜타를 비롯해 미주 전역에서 집회를 가진 바 있다.

'리턴 투 더 가스펠'(Return to the Gospel)을 주제로 순회 집회에서 120 성령의 사람들은 최근 발매된 '프로젝트 앨범'과 그동안 발매한 라이브 앨범 수록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별히 이번 집회에는 바디 워십팀도 참석, 다채로운 찬양과 예배가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현지에서 코디네이터를 담당한 조근상 목사(연합장로)는 "그동안 애틀랜타 지역에는 찬양팀들을 통한 집회는 많지 않았다"면서 "최근 교회들이 많이 어려운데 순회집회를 통해 위로하고 치유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20 성령의 사람들'은 성경의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 충만을 받은 120명의 증인들을 기억하고, 예배를 통해 복음을 전하고자 결성된 초교파 예배사역 단체다. 또 매주 화요일마다 온누리교회에서 찬양집회를 통해 연합활동에 힘쓰고 있다. 지난 2006년부터 사역을 시작해 2집 라이브 앨범과 프로젝트 앨범을 발매했다.





권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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