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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과 강풍

한 동안 온화했던 시카고에 갑작스런 폭설이 내렸다. 시카고 일원에는 10일 오후부터 시속 30마일의 강한 바람과 함께 눈이 내리기 시작, 이날 밤까지 평균 4인치를 기록했고 일부 인디애나 지역은 최고 18인치까지 내렸다. 시카고 시는 당초 75대를 배치한 제설 차량을 183대로 늘려 제설 작업을 펼쳤다. 김주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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