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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한국문화 알린다…패스포트투더월드 코리아

5월 3일부터 4일간 개최

시카고어린이박물관에서 매년 개최되는 패스포트 투더 월드 코리아가 올해는 5월 3일부터 4일간 열린다.

7일 우리마을에서는 패스포트 코리아 준비모임이 열렸다. 이날 모임에는 한인회 김종갑 회장과 서진화 준비위원장 , 키스 맥코믹 시카고어린이박물관 디렉터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준비위원회는 올해 행사를 어린이들의 눈에 쉽게 띌 수 있는 한국 문화를 소개하는데 중점을 둔다는 방침이다. 대형 태극기를 벽에 부착하고 행사를 알리는 포스터를 많이 노출시켜 어린이들이 전통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는 크게 한국의 전통예술 관람 및 워크샵을 통한 문화 체험과 한국 음식 맛보기로 구성된다. 고전무용과 태권도, 화랑검도, 사물놀이, 붓글씨, 종이공예, 투호, 널뛰기, 한복 입기 등의 코너가 마련된다. 행사 첫날인 5월 3일에는 개막식이 예정됐다.

서진화 준비위원장은 “2004년부터 시작된 패스포트 행사는 현지사회에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올해 행사에서도 한인회와 JC, 전문직여성협회를 비롯한 한인단체들이 참여해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편 한인회가 주최하는 패스포트 코리아는 네이비피어의 시카고어린이박물관에서 열리며 예년과 달리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매일 진행된다.

박춘호 기자 polipc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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