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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벌써…?"

겨울에 걸맞지 않은 포근한 날씨가 베이지역 전역에서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프리몬트의 한 산업단지에 심어진 매화 나무가 봄이 채 오기도 전에 일찍 꽃망울을 터뜨렸다. 2일, 한인 여성들이 신기한 듯 꽃을 쳐다보고 있다. 최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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