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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푸드 페스티벌 '골드 스탠다드'…한인업소 '라온·고바우·라밀' 초청

3곳 초청은 처음

LA의 유명 푸드 페스티벌에 한인업체 3곳이 초청받았다.

LA위클리 주최 푸드 페스티벌 '골드 스탠다드(Gold Standard) 2012'에 한식점 '라온'과 '고바우' 그리고 커피점 '라밀'이 초청됐다.

올해로 4회 째를 맞는 골든 스탠다드는 퓰리처상을 수상한 푸드에디터 조나단 골드가 LA에 식당들을 찾아 직접 음식을 먹어보고 선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또 저렴하지 않은 입장료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고급 음식들을 맛볼 수 있다는 매력에 매년 수 천명이 찾고 있다. 올해는 한식당 타이 이태리 등 다양한 음식과 커피점 등의 디저트점들을 포함 50여개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골드 스탠다드에는 라온의 제니 김 사장이 운영하는 박대감이 2011년에 푸드트럭 고기타코가 2010년에 초청받았었다. 한번에 한인업체 3곳이 초청 받은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라온의 제니 김 사장은 "조나단 골드가 직접 라온에 와서 맛을 보고 극찬한 후 초청장을 보내왔다"며 "이번 행사에는 갈비찜과 김치전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는 다음달 4일 피터슨 오토 뮤지엄(6060 Wilshire Blvd)에서 열린다. 행사 1시간 전에 입장할 수 있는 VIP 입장권은 95달러이며 일반 입장권은 75달러다. VIP입장권은 이미 매진됐다.

오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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