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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온다네…'

베이지역은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지만 한국은 수십년만의 한파로 몸살을 앓고있다. 입춘(4일)을 앞두고 한국 서울 국립민속박물관 직원들이 빨리 따듯한 봄이 오길 바라며 ‘입춘대길’과 ‘건양다경’ 등 봄을 맞이하는 입춘첩을 붙이고 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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