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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만에 첫 장로 취임, 마리나 가나안 연합감리교회…이창희 장로

마리나 소재 가나안 연합감리교회(담임 홍혜성 목사)에서 지난 달 29일 저녁 5시 장로 및 권사 취임 예배가 있었다.

이 자리에서 이창희 권사가 가나안 교회 20년 역사상 최초로 장로직에 취임했으며, 김영숙, 김종근, 김희건 집사가 권사로 취임하였다.

취임식을 주재한 연합감리교회 캘리포니아-네바다 연회의 한인코커스 회장 권혁인 목사는 설교를 통해 “큰 마음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구원의 방주가 되는 교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제직들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아울러 김희경 씨가 집사에 취임했으며, 김정현, 오수현, 전광신, 전경옥, 김요한 권사가 성도 100여명의 축하를 받으며 원로 권사가 되었다.

이창희 신임 장로는 답사를 통해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성도들의 신뢰를 받는 장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취임 예배는 “신실한 제직들이 바로 세워지면서 교회가 더욱 건강하게 성장할 줄로 확신한다”는 홍혜성 담임 목사의 기도로 마감됐다.

이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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