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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자료 담은 타임 캡슐 20년후 개봉

창립 20주년 솔즈베리 한인장로교회 기념행사 풍성
 내달 2일부터 3일간 김남수 목사 초청 부흥성회

메릴랜드 오션시티 인근 솔즈베리 한인 장로교회(김동영 목사)가 올 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 또 다른 도약을 준비고 있다.
 
솔즈베리 한인장로교회는 지난 13일 기념음악회를 개최한데 이어 15일에는 창립 기념 감사 예배를 통해 모두 7명의 장로와 안수집사 임직식을 가졌다.
 
교회측은 특히 이날 교우들의 개인적인 자료와 기도문, 교회 역사 자료를 모아 타임 캡슐을 제작했다.
 
타임 캡슐은 창립 40주년이 되는 2032년 1월 셋째 주에 개봉한다.
 
솔즈베리 한인 장로교회는 이외에도 2월 2일(목)~4일(토) 뉴욕 프라미스 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김남수 목사를 초청, 부흥 성회를 갖는다.
 
부흥 성회는 2일 복음의 본질, 3일 기도의 본질, 4일 선교의 본질이란 주제로 각각 열린다. 김남수 목사는 루이스 부시 박사와 함께 ‘4/14 윈도우’란 새로운 선교 패러다임을 창안, 활발한 선교운동을 벌이고 있다.
 
4/14 윈도우 운동은 다음 세대 특히 복음의 감수성이 강한 4세에서 14세까지의 어린이들에게 눈을 돌리지 않고서는 미래 교회를 기대할 수 없다는 절박한 현실 앞에서 시작된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다.
 
김동영 목사는 “지난 20년을 토대로 향후 20년은 새롭게 도약하는 단계”라면서 “복음과 기도, 선교의 본질에 충실하는 교회를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허태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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