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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수필가협회 월례회…"수필은 인생의 향취가 녹은 곳"

최근 발족한 워싱턴 수필가협회(회장 정영희)가 21일 월례회를 열었다.

정영희 회장 자택에서 열린 모임에서 이혜란 고문은 “수필은 그안에 인생의 향취와 여운이 녹아들어가는 글이며, 잔잔한 미소가 떠오르도록 하는 글”이라는 주제로 미니 강의를 했다.

또한 회원들이 협회 이름을 이용한 8행시를 발표하고 자작 수필 낭독도 있었다. 설날을 맞아 윷놀이 등으로 친목을 도모하고 푸짐한 상품도 서로 나누었다. 모임에는 김동수, 김경숙, 김형주, 문경원, 문명자, 이혜란, 윤춘희, 정영희, 이윤근, 이대섭, 조영복 신옥식, 차영운, 홍장춘, 홍금상, 하순득 회원이 참석했다. 특히 남성 회원들이 많이 참석했다.

다음 2월 월례회는 첫째 주 금요일에 팰리스에서 열린다.

▷문의: yhkim320@verizon.net/703 764 5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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