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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쉼 없는 목회자로 달려가야"…수도한인침례교회협 신년 하례예배 열어

MD델라웨어 지방회 주관 ‘전국총회’ 6월 개최

수도한인침례교회협의회(회장 최인환 목사) 2012년 신년 하례예배가 23일 워싱턴한인침례교회(담임 정영길 목사)에서 열렸다.

신석태 목사는 ‘끝나지 않은 우리의 경주’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주의 종들은 주님께서 쉬라고 하실 때까지는 사도 바울처럼 열심으로 달려가야 한다”며 “탐 모리스 목사는 목표를 분명히 할 것, 자신보다 많이 아는 사람들을 찾아 교제할 것, 집요한 끈기로 일을 추진할 것, 전심전력으로 할 것, 목표를 재점검할 것 등 5가지를 강조했다”고 소개했다.

신 목사는 “목회의 성공과 가정의 평화에 있어 사모의 역할은 절대적”이라며 “사모를 하나님께서 내 목회를 위해 주신 파트너로 생각하고, 모든 일을 서로 논의하고 함께 기도하며, 때때로 그 고마움을 표현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신 목사는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우리 주님이 함께 하신다는 것을 기억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수도침례교협은 5월 21일 캐더락 공원에서 연합 야외예배를 갖는다. 2012년 미주한인침례교회 전국총회는 메릴랜드델라웨어 지방회(회장 지준오 목사) 주관으로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BWI 근처 호텔에서 열릴 예정이다. 전국총회를 준비하기위해 윤병남 목사를 제 2부 총회장으로 선임한 바 있다.

장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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