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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연약함이 곧 하나님 증거'…몬트레이 한인제일장로교, 13차 영적 대각성 새벽집회 6일간 열어

몬트레이 한인제일장로교회(담임 이강웅 목사)가 새해를 찬양, 기도, 말씀과 함께 시작하자는 의미에서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제13차 영적 대각성 특별 새벽집회를 개최했다.

16일부터 19일까지 매일 새벽 5시 30분 집회를 주관한 이강웅 목사는 운명을 바꾸시는 하나님, 네가 보리라, 피를 볼 때에 넘어가리라, 홍해를 갈라지게 하라 등을 주제로 설교를 했다.

20, 21일 새벽 5시와 저녁 7시 집회는 김명국 목사의 설교로 진행되었다.

김명국 목사는 ‘인생의 좋은 길’(롬 1:10)이란 주제로 20일 오후 예배 설교를 했다.

김 목사는 “사탄의 사자라 불릴 정도의 천형인 간질을 앓고 있던 사도 바울이 수많은 불치병 환자는 고치면서도 정작 자신의 병은 고치지 못했음은, 그 능력이 바로 하나님으로 부터 나온 것임을 증명한 것”이라면서 “바울이 ‘나의 연약함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증거하는 도구로 쓰일 수 있음에 감사드린다’라 기도하며 ‘인생의 좋은 길’이 무엇인지 깨닫고 있음을 우리 모두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목사는 “따라서 삶의 여정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으로 주님을 알게 되었을 때 ‘하나님의 역사가 오늘 내게 일어났구나’란 시각을 갖고 열심히 기도 생활하는 성도 여러분이 되길 바란다”고 마무리지었다.

이희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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