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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사랑을 남긴 인터파크글로벌의 해피메신저

지난 9일부터 23일까지 인터넷 서점 인터파크글로벌과 중앙일보가 실시한 '2012 해피 메신저 (사랑하는 사람에게 책을 선물하세요)'이벤트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해피메신저 이벤트 기간 중에 참여한 총 한인은 온, 오프라인 통틀어 약 1만여명에 달했고 그 중 사연을 남긴 참여자 중, 총 100명이 실제로 도서를 선물받는 해피메신저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번 이벤트 중, 도서 선물 주인공의 대부분들은 애인과 아내 등 사랑하는 연인들이 가장 많았으며 자녀와 부모 그리고 직장동료들 순으로 선정된 주인공들에게 사랑의 도서들이 선물됐다.

특히 사랑의 사연을 인터파크글로벌 홈페이지에 올리자 마자, 당첨자를 다음 날 발표하는 주최측의 신속함과 정확성에 참가자들은 찬사를 보냈으며 1일 이내에 도서가 배송되는 시스템은 미국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고객 감동 서비스라고 입을 모았다.

인터파크글로벌의 케이틀린 김 담당자는 "많은 사연들중 '사랑한다', '힘내라' 등 지금의 어려운 시기를 반영한 사연들이 가장 많았다"고 말하며 "바쁜 이민생활속에 서로의 관심과 사랑을 조금이나마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계기를 한인들에게 선사할 수 있어서 너무나도 기뻤다"며 이벤트 후의 잔잔한 감동을 전했다.

한편 중앙일보 공식 웹사이트 코리아데일리닷컴의 운영자 조인스아메리카는 이번 이벤트 중 도서 픽업대행 업무를 코리아타운 갤러리아 2층에 위치한 중앙티켓센터를 통해 지원, 보다 빠르고 간편한 인터파크글로벌의 도서 픽업시스템을 선보이기도 했다.

김윤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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