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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주말 한파주의보, 오늘 오후까지 눈·비…기온도 '뚝'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눈과 비를 동반한 동장군의 기세가 매서울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1일 오전 최저기온이 26도, 낮 최고기온이 39도로 추운 날씨가 되겠고 전날부터 내린 비나 눈은 이날 오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특히 전날 밤부터 이날 오후 1시까지 워싱턴 일원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기상청 관계자는 한파주의보는 하루 만에 기온이 급락할 때 발령되며 장시간 야외에 노출될 경우 저체온증이나 피부가 부어 오르는 동상에 걸릴 수 있어 야외활동을 최소화하는 게 좋다고 당부했다.

또 야외활동을 할 경우 모자와 장갑을 착용하고 단맛의 따뜻한 음료를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덧붙였다.

추운 날씨는 휴일인 22일까지 이어지겠다. 오전 최저기온은 37도, 낮 최고기온은 38도로 예보됐다.

이성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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