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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문화·예술 느껴보세요", 스탠퍼드 범아시아 음악축제…가야금 등 한·중·일 현악 연주

인제대 전통차 다도 시연
내달 3~11일, 공연·강연
스탠퍼드대·UC버클리서

북가주에 한·중·일 3국 문화가 상륙한다.

스탠퍼드대학과 UC버클리에서 오는 2월3일부터 11일까지 열리는 ‘범아시아 음악 축제(Pan-Asian Music Festival)’에서 한국 문화가 대거 소개된다.

지난 2003년 시작돼 현대 아시아 음악의 이해와 감상을 증진시키고 홍보하기 위한 취지로 해마다 연주회 및 학술 강연 시리즈로 개최되는 이 행사는 올해로 8회째를 맞았다.

올해의 주제는 ‘한·중·일 현의 축제’로 연주회와 학술 강연으로 2주간 진행된다.

첫째주에는 서울국악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자이자 워싱턴 케네디센터와 하버드, 옥스포드대학 등 다수의 초청연주를 통해 가야금을 알려온 지애리씨를 포함한 3국의 현악기 명인의 전통현악기 독주회가 열린다.

또, 전통현악기와 오케스트라 협연 및 UC버클리와 스탠포드 사물놀이팀의 합동공연, 한·중·일 100여명 청소년 전통실내악단 공연 등 현대와 고전이 어우러진 다양한 공연이 선보인다.

학술강연으로 꾸며지는 둘째주에는 3국의 다도 시연이 볼거리다. 인제대학의 한국 전통차회가 ‘지혜의 이슬’이라는 주제로 시연 및 시음, 다식을 선보인다. 다도 시 함께듣는 음악도 선보일 예정이다.

▶문의: (408)206-6358 이영신 코디네이터

황주영 기자 sonojune@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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