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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현대 미술의 흐름이 보인다

LA 아트쇼, 19일 ~ 22일 LA 컨벤션 센터

전세계 현대 미술의 흐름과 경향을 한 눈에 총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LA 아트 쇼'(LA Art Show:Modern & Contemporary and LA Find Art Show)가 19일부터 22일 까지 LA 컨벤션 센터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전세계의 200여 갤러리가 참여하는 이번 아트 쇼에는 청작갤러리 표 갤러리 미술 시대 가이야 등 한국의 갤러리도 다수 참가 한인 현대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이번 LA아트 쇼에서 눈에 띄는 작가는 세계 현대 미술 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데미언 허스트(Damien Hirst). 영국 런던의 폴 스톨퍼 콘템포러리 아트 갤러리의 작가로 여느 때처럼 기상 천외한 작품들을 여러 점 선보인다.

또한 캘리포니아의 대표적인 현대 미술가 탐 홀랜드가 샌 타페의 데이빗 리처드 콘템포러리 갤러리 대표로 작품을 선보이며 이외에도 이번 아트 쇼에서는 20세기 현대 미술의 대표주자인 데이빗 베일리 앤디 워홀 데이빗 하크니 에드 러스차 알만도 로메로 로이 리히텐슈타인 등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한인 화가들은 청작 갤러리 화가로 출품하는 이두식 신 헬렌 민병주 안혜림 장현재 김영석 조영희 문지연 등과 어바인의 SM 파인아트 갤러리 작가로 출품하는 김동유 전광영 유태석씨의 작품 등 다수 작가들의 작품이 선보인다.

올 아트 쇼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중국의 현대 미술에 초점을 맞추고 있어 중국의 대표적 화랑들과 그들이 소개하는 작품성이 독특한 작가들의 경향을 충분히 살펴볼 수 있다.

이번 아트 쇼는 18일 특별 프리뷰 파티를 시작으로 19일부터 일반에 공개되며 1일 입장권과 한 장의 표로 4일동안 입장할 수 있는 패키지 입장권도 구매가 가능하다.

오프닝 나잇 프리미어 쇼의 호스트는 배우 데이빗 아켓이 맡으며 이날 수익금 중 일부는 아동 중환자를 돕는 문화 단체 (The Art of Elysium) 를 위한 기금으로 도네이션 된다. 오프닝 파티 티킷은 125달러와 500달러. 일반 입장권은 20달러.

▶문의: www.LosAngelesFineArtShow.com

유이나 기자 yena@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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