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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 신년하례회

9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열린 대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양승호 목사) 신년하례회에 뉴욕 일대 목회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교회협은 이날 박희소 목사·박용기 장로·피터 구 뉴욕시의원(공화·플러싱)에게 공로상을, 무지개의집·새생명선교회·코코장애인선교회·미동부생명의전화·유스앤드패밀리포커스 등 단체들에 이웃사랑실천기금을 전달했다. 기금을 받은 단체 대표들이 양승호 회장(오른쪽 세 번째)와 한자리에 모였다. 양영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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