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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불 '행운의 주인공' 나왔다, 코리아나 플라자 경품 행사…콩코드 거주 중국계 고객

한인마켓 ‘코리아나플라자(대표 유병주)’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벌였던 경품 행사에 1등 당첨자가 뒤늦게 나왔다.

스크래치 즉석복권 형태의 경품행사 1등(5천달러 상품권)의 행운은 콩코드에 거주하는 중국계 미국인 폴리씨와 에릭씨 부부에게 돌아갔다.

코리아나플라자 유병주 대표는 지난 6일 오후 오클랜드 매장 입구에서 상품권 전달식을 갖고 당첨을 축하했다.

5천달러 상품권을 받고 기쁨을 감추지 못하는 폴리씨는 “2년전 부터 샤브샤브 고기를 사러 자주 코리아나플라자를 이용해 왔다”면서 “남편 에릭이 마켓 인근 서미트 병원에 근무하기에 며칠전 같이 장을 보다가 이런 행운을 안았다”고 설명했다. 에릭씨는 한국말로 “감사합니다”라며 유대표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이번 코리아나플라자의 경품행사를 통해 오클랜드와 새크라멘토 매장에서 5000달러 1명, 1000달러 13명, 100달러 140명, 10달러 2,798명의 당첨자가 탄생했다.

코리아나플라자측은 이번 즉석 복권 경품행사가 성황리에 끝났다고 평가하고, 아직 복권을 상품권으로 교환하지 않은 당첨 고객들은 오는 3월 말일까지 매장을 방문, 마켓 상품권으로 교환해 갈 것을 당부했다.

▶문의: 오클랜드 매장(510)986-1234, 새크라멘토 매장(916)853-8000

박성보 기자 weeklysf@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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