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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의날 미술공모전 전시회 오픈…송정호 전장관 문화회관기금 전달

미주 한인의 날(1월 13일) 기념 축하 행사가 막을 올렸다.

7일 한인회(회장 김종갑)와 시카고 미술협회(회장 최선혜)는 문화회관에서 ‘미주 한인의 날 학생 미술 공모전 전시회’를 시작했다.

이날 열린 리셉션에는 김종갑 회장과 강영희 문화회관 회장, 김주성 문화회관 갤러리 위원장 등이 리본 커팅식에 참석했다.

미술협회는 지난해 12월 중서부 일원 미술대학에 다니는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2012년 미주 한인의 날 학생공모전’을 실시한 바 있다. 전시회는 공모전에서 입상한 작가 18명의 작품 46점을 전시하고 있다. 문화회관과 다운타운 데일리 센터에서 28일까지 동시 개최되며 13일 데일리 센터 리셉션이 열린다.

최선혜 회장은 “한인 미술가들의 현지사회 활동을 알리고, 차기 작가로서 2세들을 훈련하고 예술문화 교류 역할을 돕는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시회 리셉션에 앞서 장기남 전 문화회관 회장은 송정호 전 법무부장관이 기증한 문화회관 운영기금 5천달러와 유럽여행 가이드 및 오페라 책자 등을 문화회관측에 전달했다. 지난해 문화회관 개관식에도 참석했던 송 전법무장관은 지금까지 4차례 문화회관 기금을 전달했다.

김주현 기자 kjoo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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