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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한국 문화와 동심 알려요", 13일 IKEN 동요 콘서트 개최

중앙일보·LA총영사관 후원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세계한인교육자총연합회(IKEN.회장 민병수)가 동요 콘서트를 개최한다.

미주한인이민 109주년을 맞는 오는 13일(금) 오후6시30분 윌셔이벨극장(4401 W. 8th St)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한국의 동요를 통해 자녀에 한국의 문화와 동심을 널리 알린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중앙일보와 LA총영사관이 후원하는 이날 콘서트에는 코헹가.윌셔플레이스.3가 초등학교 소속 학생들과 서울에서 방문한 한울림.나리.동요사랑 중창단이 아름다운 화음을 들려준다. 이들 뿐만 아니라 캐나다에서 온 청소년오케스트라도 찬조 출연하며 LA한인회 합창단과 모닝스타에듀케이션센터도 참가한다.

IKEN 관계자들은 "기금모금 행사를 준비하다가 이왕이면 의미 있는 동요 콘서트를 기획했다"며 "한국어 이중언어 수업을 듣는 학생들이 학교에서 동요를 많이 배우고 있어 이날 콘서트 시간도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IKEN은 이어 "1월 13일은 자녀들에게 물려줘야 하는 미주 한인의 날인 만큼 미주 한인 역사의 의미도 알리고 싶다"며 한인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티켓은 20달러이며 판매 기금은 한국어 교육 확대와 교육자 지원을 위한 연합회 기금으로 사용된다.

▶문의: (213)220-6179

장연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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