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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들에게 복음과 성탄 선물

‘시택 항구 선교회’, 타코마 입항 선박

‘시택 항구 선교회’(배진규 목사)는 성탄절을 맞아 지난 19일 타코마 항에 입항한 ‘브레멘 브리지’ 호에 승선하여 선원들과 함께 선상예배를 드리고 선물을 전달했다.
이 선박은 일본 선적의 컨테이너 선으로 타코마항에 정기적으로 입항하는 선박이며 배진규목사가 금년에 9번째 선상예배를 드린 선박이다.

배목사는 정박한 선박에서 2011년 성탄절 예배를 드린 후 시애틀 뉴비전교회와 타코마 새생명교회의 성도들이 보내준 성탄선물을 선원들에게 전달 했다.
배목사는 “타코마항구는 이슬람, 힌두교, 불교, 동, 서방 정교회를 비롯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복음을 들어야 할 선원들이 1년에 약 1만9500여명이 다녀가는 곳으로서 이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있고 가장 활발한 황금 어장과 같은 선교지”라며 “ 타코마항구를 찾아오는 모든 선원들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선원들이 성탄선물을 받고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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