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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수필가협회 발족, 신임회장에 정영희씨 선출

워싱턴 수필가협회가 발족됐다.
 
그동안 워싱턴 여류수필가협회를 중심으로 활동해 온 회원 10여명은 지난달 30일 애난데일에서 모여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워싱턴 수필가협회로 새롭게 출발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신임회장에는 정영희씨, 부회장 신옥식·김경숙씨, 고문 이혜란씨 등이 각각 임원으로 선출됐다.
 
중앙대 약대를 졸업한 정영희 신임회장은 “2012년 흑룡의 해를 맞아 보다 발전적이고 내실있는 글을 쓸 수 있도록 회원들이 서로 격려하고 돕는 협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 신임회장은 최근 해외문학사 제14회 작품 공모전에서 두편의 시 ‘자석 인생’과 ‘밀려온 삶 속에서’로 당선됐다. 앞서 지난 2010년 10월에는 조선문학 ‘이달의 수필가’에 선정됐으며, 12월에는 동지 공모에서 수필이 당선된 바 있다. 또 지난해 1월에는 순수문학 시부문에 선정됐으며, 윤동주문학사상선양외 ‘서시’에 수필이 소개되기도 했다.
 
협회는 앞으로 성별, 나이 구분없이 수필을 사랑하는 회원들을 대거 영입할 계획이다.

▷문의: 703-764-5344
 
유승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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