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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곳곳서 '송구영신' 행사

한해를 보내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는 행사가 곳곳에서 열린다.

31일(오늘) 오후 8시부터 샌피드로 우정의 종각(3701 S. Gaffy St)에서는 우정의 종 보존위원회(위원장 박상준)가 주최하는 타종행사가 열린다.

행사에는 신연성 LA총영사 미셸 박 스틸 가주 조세형평국 부위원장 강석희 어바인 시장을 비롯해 재니스 한 연방 하원의원 카르멘 트루타니치 LA시 검사장 등이 참석한다.

민족학교(사무국장 윤대중)와 한누리(대표 김준)는 임진년 새해를 맞아 1월 1일 오전 6시30분 LA한인타운 북쪽 그리피스산 정상에서 해돋이를 한다. 새해 떠오르는 첫해를 맞으면서 개인의 희망과 한인사회의 안녕을 기원하고 서로 덕담을 나누게 된다. 민족학교와 한누리는 풍물놀이로 흥을 돋운다. 따뜻한 차와 가래떡도 준비한다.

차편이 필요한 한인은 이날 오전 4시45분까지 민족학교(900 S. Crenshaw Blvd. LA)로 모이면 된다. 또는 5시30분 그리피스공원 천문대 주차장에서 모여 다함께 정상으로 걸어 올라간다. 이후 민족학교는 사무실에서 떡국도 제공한다.

▶문의: 우정의 종 보존위원회 (213) 249-7099 / 민족학교 (323)937-3718

이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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