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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재씨 '빅 써클' 대상, 코러스축제 사진전 시상식…연합회 측 "작품들 수준높아"

지난 10월 페어팩스 코너에서 사흘간 열렸던 한인축제 코러스 페스티벌을 주제로 한 사진전에서 입상한 이들에 대한 시상식이 30일 한인연합회관에서 열렸다.

준 윤 한인연합회 수석 부회장은 “이번 축제를 담은 사진 컨테스트에는 다양한 모습을 담은 훌륭한 사진을 많이 출품해 주셨다”고 말하고 “이번에 처음 열린 사진전에 이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는 축제의 장면을 담은 수준 높은 작품사진을 많이 출품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작품전에서 대상을 받은 최원재씨는 “한인사회에는 수준 높은 사진 찍는 분들이 많다”면서 “이같은 기회를 통해 한인사회가 활발하게 코러스 축제에 참여하면서 아마추어 사진에 관심있는 이들이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시상에서는 최씨가 ‘빅 서클’이란 제목으로 전통 농악무의 상모돌리기를 광각 렌즈로 활동감 높은 사진을 찍어 대상을 받은 것을 비롯해, 박사라씨가 금상, 차진선씨가 은상 그리고 정태일씨가 동상을 각각 받았다.

이밖에도 조동언씨는 가작상을, 그리고 에릭 이씨를 리봇해 송동운, 박혜경, 박소옥, 윤중완씨 등이 입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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