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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인기 아기 이름 제이든·이사벨라

뉴욕시 보건국, 신생아 통계 발표
아시안 가정은 이튼·소피아 선호

지난해 뉴욕시에서 태어난 신생아들의 이름은 지난해와 같이 아들 ‘제이든’, 딸 ‘이사벨라’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시 보건국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남자아이 이름으로는 이튼과 대니얼, 제이콥 등이 뒤를 이었다. 여자아이 이름으로는 소피아와 올리비아, 에밀리, 메디슨 순이었다.

반면 아시안들이 선호한 이름 가운데 아들은 이튼이 가장 많았으며 라이언과 저스틴, 에릭, 루카스 순으로 선택했다. 딸은 지난해와 같이 소피아가 가장 많았으며 클로이, 에밀리, 올리비아, 피오나, 사라 등이었다.

백인의 경우 남아 조셉, 여아 에스더가 가장 많았다. 이어 아들로 데이빗, 제이콥, 마이클, 대니얼이, 딸로 올리비아, 리아(Leah), 소피아 등이 올랐다.

강이종행 기자 kyjh69@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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