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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600만불 메가밀리언, 롱아일랜드서 산 1명 당첨

27일 추첨된 2억600만 달러의 메가밀리언 복권 잭팟 당첨 티켓이 롱아일랜드 서폭카운티의 미들아일랜드에 있는 킹쿨렌 수퍼마켓(1235 미들컨트리로드)에서 지난 26일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메가밀리언 복권 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당첨자는 전국에서 1명만 나왔으며 1억5190만 달러(세금 공제 전)를 일시불로 받게 된다.

이날 잭팟은 롱아일랜드에서 당첨된 복권 액수로는 사상 최고액이다.

수퍼마켓 측에 따르면 당첨 복권은 26일 오후 2시쯤 판매됐으며 컴퓨터가 자동으로 번호를 선택하는 퀵픽을 이용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당첨번호는 23, 32, 33, 39, 43번과 메가볼 번호 8번이다.

메가볼 번호만 틀린 2등에는 전국에서 15명이 당첨됐는데 뉴욕 3명, 뉴저지 3명, 커네티컷 1명 등이다. 이들은 각각 25만 달러를 수령하게 된다.

뉴욕에서는 퀸즈의 자메이카, 브롱스, 그리고 웨스트체스터에서 각각 2등 당첨자가 나왔다.

메가밀리언 잭팟에 당첨될 확률은 1억7500만 분의 1이다.

박기수 기자 kspark206@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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