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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고 문화 행사는 '거리 미술전'

LA 타임스 선정

LA 타임스가 올해 LA 지역 최고의 문화 행사로 LA 현대미술관(MOCA)에서 열렸던 '거리의 미술'(Art in the Streets) 전시회(사진)를 선정했다.

지난 4월17일부터 8월8일까지 4개월간 열렸던 이 전시회에는 무려 20만명이 넘는 관람객이 입장 MOCA 개관 이래 최다 입장 기록을 세운 바 있다.

그라피티 분야의 세계적 작가인 런던의 뱅시 뉴욕의 팝 5 프레디 리 퀴뇨네스 LA의 셰퍼드 파이리 샌프란시스코의 마가렛 킬가렌 파리의 오스 게메오스 등이 참여했던 이 전시회는 그동안 뮤지엄이 꺼려온 거리의 아티스트들을 초청했다 해서 전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또한 LA 타임스가 올해의 문화 이벤트로 손꼽은 행사는 남가주 문화 단체가 총동원돼 100여 전시회를 펼치는 '퍼시픽 스탠더드 타임'과 LACMA에 선보이고 있는 중국의 반체제 작가 아이 웨이웨이의 12지 동물 청동 두상 설치 태양의 서커스(Cirque du Soleil)의 '아이리스' (IRIS) 코닥 극장 상주 공연 등이 포함됐다.

뉴욕 브로드웨이 최고 인기 작품으로 내년 가을부터 LA 팬타지 극장 무대에 오르는 뮤지컬 '몰몬의 책'(The Book of Mormon) 공연도 올해 LA 타임스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문화 행사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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