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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참사랑교회, 3년째 재정의 1%' 사회 환원…교육단체들에 5500달러 전달

뉴욕의 한인교회가 3년째 교회 재정의 1%를 한인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기독일보에 따르면 뉴욕 햄스테드에 있는 참사랑교회(담임목사 은희곤)는 25일 재미한인학교동북부지역협의회(회장 문윤희)와 한미해리티지파운데이션(회장 최경미)에 각각 2750달러씩 5500달러를 전달했다. 두 수혜단체는 한글 보급과 뿌리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참사랑교회는 교회와 한인사회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매년 교회 재정의 1%를 한인 봉사단체에 기부하고 있다. 2009년에는 한인회 등에 4500달러 지난해에는 유권자 센터 등에 5000달러를 전달하는 등 매년 기부 금액을 늘려왔다.

이 교회는 예산 1% 나눔운동 외에도 지역 커뮤니티를 위한 행사도 매년 개최하는 등 '열린교회'로의 사명을 실천하고 있다.

은희곤 담임 목사는 "교회가 세상을 향해 열려있되 교회에서 훈련과 연단을 받아 진정한 빛과 소금으로써의 역할을 감당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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