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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와 풍습 달라도 아기 예수 찬양~, 위튼 커뮤니티 교회 내일 성탄 전야제

5개 소수계 한자리에

메릴랜드 위튼의 위튼 커뮤니티 교회(Wheaton Community Church)에서는 올해에도 5개의 커뮤니티 교회가 한자리에 모인다.

위큰 커뮤니티 교회는 24일(토) 오후 8시 대만 교회와 인도네시아 교회, 남미의 브라질 교회, 유대인 크리스천 등 4개 커뮤니티 교회와 함께 성탄 전야제 축제를 연다.

각 커뮤니티 교회는 위튼 커뮤니티 교회에서 같은 시간대에, 또는 다른 시간대에 예배를 본다. 성탄 전야제에서는 커뮤니티 특유의 언어와 풍습을 악기, 노래, 연극 및 특기등으로 아기로 오신 ‘인류의 구원자 예수’를 이야기 하고 즐긴다.

이날 전야제는 언어와 풍습은 달라도 예수의 탄생을 표현하는 목표만은 한결같을 뿐이다.

은춘표 장로는 “올해의 성탄 전야제에서도 세계가 하나 되는 기이하고 흥미로운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함께 즐기고 웃고 박수치다보면 깊은 우물에 두래박을 넣어 길어 올리듯 깊은 감동을 길어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571-213-5043(은춘표 장로)

▷주소: 3211 Paul Dr., Silver Spring, MD 20902

장대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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