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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쌀' 2차 배포

중앙일보와 한인 개신교계가 손잡고 진행중인 불우이웃 돕기 '사랑의 쌀' 2차 배포가 24일부터 시작된다.

지난 16~18일까지 LA총영사관과 '메시야 찬양예배'가 열린 3개 교회에서 진행된 1차 배포에서는 저소득층과 장애인 독거노인 등 개인과 일반 가정을 대상으로 3900여포가 지급됐다.

24일과 30 31일 사흘간 진행되는 2차 배포는 봉사단체와 교회를 대상으로 한다. 총 6150포가 배포될 예정이다.

〈표 참조>

1차와 2차 배포예정량을 합하면 1만50포로 올해 목표치인 1만포를 초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보다 뜨거웠던 성금 동참 열기 덕분이다. 사랑의 쌀 운동본부에 따르면 21일 현재까지 약정 성금을 포함해 9만1518달러가 걷혔다.

▶문의:(213)384-5232

정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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