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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13일 '미주 한인의 날'…기념식-공연-전시회 등 다양

1월 13일 미주 한인의 날을 맞아 시카고에서 기념식과 공연, 전시회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한인회는 13일 낮 12시 다운타운 데일리 플라자에서 국기게양식과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기념식에는 람 이매뉴엘 시카고 시장과 팻 퀸 일리노이 주지사 등이 초청됐고 현재 일정을 조정 중이다. 한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이날 데일리 플라자 게양대에서는 태극기가 성조기 등과 함께 올려질 예정이다.

이에 앞서 7일부터는 윌링의 시카고한인문화회관에서, 9일부터는 데일리 플라자에서 각각 미술 전시회가 열린다. 시카고한인미술협회(회장 최선혜)가 18명의 한인 미대 학생들의 작품을 25일까지 전시한다.

아울러 13일 오후 6시 반에는 시카고의 노스이스턴대학에서 전통무용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2012 미주 한인의 날 기념 한국 명작무 전’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 제27회 승무 이수자 김정녀, 한국전통문화연구원 인남순 원장, 한국무용협회 채상묵 부이사장, 이애덕 시카고한국무용단장 등이 무대를 꾸민다.

김종갑 한인회장은 “13일 데일리 플라자 행사의 경우 현지사회 인사를 대상으로 하고 한인들 대상으로는 노스이스턴대학에서 개최한다. 이밖에도 나일스와 모튼그로브, 글렌뷰시와도 미주 한인의 날 선포식 등을 위해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춘호·김주현 기자 polipch@korea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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