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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감 넘치는 진기명기 보러 오세요"

미주 족구최강전 내일 개막
본보 후원으로 애너하임서

"남녀노소 누구나 생활체육으로 즐기기에 적합한 종목이지만 수준급 선수들의 족구 경기는 박진감과 진기명기로 가득하다."

미주족구연합회가 주최하고 중앙일보.IS 일간플러스 대한족구협회 국민생활체육전국족구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2011 미주 족구최강전'이 내일 오전 9시 애너하임 아메리칸 스포츠센터(1500 South Anaheim Blvd.)에서 열린다.

미주 17개팀과 한국에서 온 3개팀 총 20개팀이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겨룰 이번 대회는 한국이 발상지인 유일한 구기종목인 족구의 저변 확대와 세계화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미주족구연합회 홍기용 회장은 "족구는 사시사철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며 "세계 각국에서 족구 인구가 크게 늘어나면 '올림픽 종목 채택'이란 족구인들의 염원도 이룰 날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회 전 경기는 대한족구협회의 공식 규정에 따라 진행된다.

대회 수익금은 족구 세계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내년 5월 우간다를 비롯한 아프리카 동부 국가들을 대상으로 실시될 족구선교 기금으로 사용된다.

경기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대당 10달러를 내면 주차장을 종일 이용할 수 있다.

▶문의: (909)331-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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